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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谐为主题的韩民族文化艺术节在韩国即将盛大开幕

来源: 世界侨网  日期:2026-01-12 22:54:53  点击:9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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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报讯(记者 李茂娥 报道)由世界和谐韩民族文化艺术节组委会主办,韩国鸡西华侨华人商会、在韩同胞领袖联盟,以及其他中•日•韩三国主要侨胞•侨民团体和文化艺术团体,共同协办的朝鲜族文化艺术盛典,于今年10月将在韩国首尔盛大开幕。

本次艺术节,受到了世界韩人贸易协会中国分会会长团,和在韩侨民商会会长团的深度关注和大力支持。

担任本次艺术节执行委员长的是,在韩鸡西籍侨商、川裕国际株式会社的代表理事李华春,由他统筹策划和运营整个文化艺术节,为本次活动的总管负责人。

李华春表示:“朝鲜族,做为一个有着优良传统的卓越民族,在文化和艺术方面有深厚的底蕴,此次活动将朝鲜族独特的民族特色和风采毫无保留地完全展现出来,呈现给民众的是一场独具魅力的文化盛宴和艺术盛宴!”

听闻本次艺术节活动的部分艺术团体的负责人表示:“将积极筹划和准备最具代表性的优秀节目,也会不遗余力地支持组委会的工作。”

此外,文化和艺术领域颇有影响力的人士也纷纷表示将会积极参与、献身到活动中,为民族文化艺术的复兴尽一份应尽的责任和义务。

组委会强调,此次活动旨在提高朝鲜族的民族威望和社会地位,带动地域经济,真正做到“文化搭台,经济唱戏”。而且,组委会将部分活动经费拿出来,设立一个民族文化艺术发展基金,为有需要的文艺团体或个人予以资助,也将要帮助当地受灾群众。这样一来,必将受到社会各界的广泛关注。

本次活动,得到了韩国新华报、韩国新华网、东北亚新闻、中外通讯社、韩国世界侨报、世界放送TV、韩流文化传媒、韩中日报、华侨新闻网、华人头条韩国频道、韩中新闻记者协会等广大媒体单位的关注,他们将全程进行跟踪报道。
 
하모니를 주제로 한민족문화예술축제가 서울에서

월드하모니한민족문화예술절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한국 계서화교화인상회, 재한동포지도자연맹을 비롯한 한·중·일 3국의 주요 교포·교민단체와 문화예술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조선족문화예술대축제 행사가 올해 10월 한국 서울에서 성대히 개막한다.

이번 축제는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회 회장단과 재한교민상회 회장단의 깊은 관심과 큰 지지를 받았다.

이번 축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재한 계서 출신인 천유글로벌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이화춘은 전반적인 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총관리자로 활동한다.

이화춘은 "조선족은 우수한 전통을 지닌 탁월한 민족으로서 문화와 예술 방면에 깊은 뿌리를 갖고 있다. 이번 행사는 조선족의 독특한 민족 특색과 풍채를 남김없이 완벽히 보여주어 대중에게 독특한 매력의 문화 향연과 예술 향연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 소식을 접한 일부 예술단체의 책임자들은 "가장 대표성을 지닌 우수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하여, 아끼지 않는 성원과 지지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또한,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저명 인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에 헌신하여 민족 문화예술의 부흥에 마땅히 해야 할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조선족의 민족적 위상과 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켜 진정으로 "문화로 무대를 만들고 경제로 흥행발전하는" 목표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일부 활동 경비로 민족 문화예술 발전 기금을 설립해 필요한 예술단체나 개인에게 지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현지 피해 주민 등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기로 함으로써 사회 각계의 폭넓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화보, 한국신화망, 동북아신문, 중외통신사, 한국세계교보, 세계방송TV, 한류문화미디어, 한중데일리, 화교신문망, 화인터우토우 한국채널, 한중신문기자협회 등 다양한 미디어 언론 단체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그들에 의해 전 과정이 추적 보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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