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侨行贵州|海外华文媒体采风团走进安顺黄果树 领略喀斯特飞瀑盛景 感受老牌景区焕新活力

来源: 世界侨网  日期:2026-10-17 10:23:22  点击: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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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侨报讯(记者 周晓玲 摄影报道)10月15日,2026海外华文媒体“侨行贵州”采风团走进安顺黄果树风景名胜区,近距离邂逅世界级喀斯特山水奇观,亲身感受这座国内老牌标杆景区迭代升级、焕发生机的全新文旅活力。

黄果树风景名胜区是世界上规模最大的喀斯特瀑布集群,以黄果树大瀑布为核心,串联天星桥、陡坡塘等景观,集山、水、洞、瀑、石林于一体。明代徐霞客曾在此留下笔墨,壮丽的瀑布景观享誉海内外,是贵州文旅一张世界级名片。秋日时节,河谷林木层染,大瀑布飞流直下,轰鸣水声回荡山谷,水雾升腾弥漫,雄浑磅礴的自然景象令采风团成员震撼不已。

采风团沿游览步道前行,一路观赏峡谷、奇石、飞瀑交织的喀斯特地貌,认真听取景区介绍,详细了解生态保护、智慧景区建设、文旅业态升级等情况。近年来,黄果树持续突破传统观光模式,丰富夜游演艺、民族非遗体验、研学旅行等多元业态,完善游览配套与精细化服务,打造“白天观瀑、夜游赏景”的全天候全域旅游体系,让老牌景区不断焕发新生。

穿行于山水之间,记者们不断用镜头定格大瀑布雄姿,沉浸式领略瀑乡风光与布依族民俗风情。采访团成员表示,黄果树不止拥有独一无二的自然奇观,更在生态保护与文旅创新之间找到了平衡,为传统知名景区转型升级提供了优秀范本。

海外华文媒体记者称,将依托海外传播渠道,讲好黄果树喀斯特生态故事、贵州文旅升级故事,向世界展示多彩贵州的山水魅力与文旅高质量发展成果,搭建中外文旅交流的桥梁,吸引更多海外游客走进贵州、认识安顺。
 

「교행귀주」해외화문매체 탐방단, 안순 황궈수 관광구 방문…카르스트 폭포 비경 감상하고 명소의 새 활력 체감

(기자 주효령)10월15일, 2026 해외화문매체 「교행귀주」 탐방단은 안순 황궈수 풍경명승구를 찾아 세계급 카르스트 산수 기경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중국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끊임없이 변화하며 새 생명을 얻는 문화관광의 활력을 체험했다.
 
황궈수 풍경명승구는 세계 최대 규모 카르스트 폭포군으로, 황궈수 대폭포를 핵심으로 천싱교, 포두탕 등 경관이 이어져 산, 물, 동굴, 폭포, 석림이 어우러져 있다. 명대 서하객이 이곳에서 글을 남겼으며, 웅장한 폭포 풍경은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귀주 문화관광의 세계적 명함이다. 가을이 되면 계곡의 숲이 물들고, 대폭포는 하늘에서 쏟아져 소리가 골짜기에 울려 퍼지며 수증기가 피어오른다. 웅장한 자연경관에 탐방단 일원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
 
탐방단은 관광 산책로를 따라가며 협곡, 기암, 폭포가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을 감상하고, 생태보호, 스마트 관광구 건설, 문화관광 업태 업그레이드 등 현황에 대해 상세히 청취했다. 최근 황궈수는 단순 관광 모델을 넘어 야간 공연, 무형문화유산 체험, 연구관광 등 다채로운 업태를 풍부히 하고, 관광 편의시설과 정밀 서비스를 개선하며 「낮에는 폭포 감상, 밤에는 야경 관람」하는 올데이 전역관광 체계를 구축해 오래된 명소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산수 사이를 거닐며 기자들은 카메라로 대폭포의 웅장한 모습을 기록하고, 폭포 고장의 풍경과 부이족 민속 정취를 몰입해서 체험했다. 탐방단 관계자는 황궈수는 독특한 자연 비경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생태보호와 문화관광 혁신의 균형을 잘 찾아 전통 유명 관광지의 전환 발전에 훌륭한 본보기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해외화문매체 기자들은 해외 전파 채널을 활용해 황궈수의 카르스트 생태 이야기와 귀주 문화관광 업그레이드 이야기를 전달하고, 세계에 다채로운 귀주의 산수 매력과 문화관광 고품질 발전 성과를 보여 중외 문화관광 교류의 가교를 만들어 더 많은 해외 관광객이 귀주를 찾고 안순을 알게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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